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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지 체인가드 바퀴벌레약 후기
여름이 되고 한 달에 한 번꼴로집에 바퀴벌레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원래 자주 나오는 편은 아니어서 그냥 무시하다가새가슴에 쫄보인 탓에 도저히 못 참겠어서결국 약을 샀다. 바퀴벌레약 처음 사 봤다.아무튼 이 약을 집 안에 놓고아직까지(현재 9월) 큰 벌레는 못 본 것 같다. 다른 사람 후기에는 약 근처에바퀴벌레 시체가 우글우글하던데,시체도 아주 쬐그만 시체 2개 나온 게 다 다. 그냥 운 좋게 아직 바퀴벌레가 안 나온 건지약 때문에 안 나온 건지 잘 모르겠지만심리적으로는 훨씬 낫다. 잡다가 놓쳐도 약 먹고 뒤지겠지~이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좀 편하다.
2026.09.04 -
청년도약계좌에서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탄 후기
이번 기간에 청년미래적금을 신청한 사람들은청년도약계좌에서 갈아탈 수 있다.심사 결과가 며칠 전에 나와서 어제 바로 갈아탔다. 청년미래적금 먼저 가입 후 기존 청년도약계좌를 특별중도해지 해야지청년미래적금에 돈을 넣을 수 있다. 특별중도해지의 좋은 점은 정부기여금을 전부 준다는 것이다.나는 매달 꼬박꼬박 채워서 돈을 넣지 않아서 원금이 얼마 안 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기여금이 적지 않다. 특별중도해지하면 돈이 바로 통장으로 들어온다.기간 안에 신청한 사람만 특별중도해지할 수 있다고 하니,이번에 신청하길 잘했다.
2026.07.28 -
갑자기 신용정보 조회 알림 오는 이유
얼마 전 갑자기 신용 정보 조회 알림이 우르르 와서 당황했다.아마 대부분의 사람이 신용 정보를 조회했을 시 알림이 오게 설정해뒀을 거다. 지금까지는 내가 뭔가를 신청하면 신용 정보를 조회했다는 알림이 와서크게 신경 써본 적이 없다. 카드를 만든다든가, 대출을 조회해 본다든가,뭔가를 신청해야지 신용 정보를 조회하니 말이다. 그런데 내가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갑자기 알림이 와서솔직히 해킹이나 도용인 줄 알았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다행히 해킹은 아니었고,마이데이터로 금리인하 요구권 자동 신청을 했기 때문이었다. 내가 보유하고 있는 대출이 있는데,금리인하 요구권을 자동으로 신청하는 과정에서 신용 정보 조회가 발생했던 거다. 솔직히 신청한 것도 까먹고 있었다.아무튼 별일 아니라서 다행이다.
2026.07.28 -
실업급여 4차 고용센터 출석 후기
실업급여 4차는 고용센터에 필수로 방문해야 하는 회차다.그런데 안내문이나 알림톡을 살펴봐도몇 시까지 출석하라는 말이 없었다. 다른 사람 후기 보니까 시간을 정해주는 데도 있는 것 같은데이건 관할 고용센터마다 좀 다른 것 같다. 아무튼 나는 시간은 따로 안 정해져있어서,오전 9시에서 9시 반 사이에 방문했다.(혹시 모르니 빨리 가야 마음이 놓인다.) 준비물 : 신분증, 취업드림수첩, 재취업활동 증빙자료여기서 제일 중요한 게 재취업활동 증빙자료인데,4차는 구직활동을 필수로 1건 이상 포함해야 된다. 나는 어차피 이번 회차에 구직활동만 있어서그것에 대한 증빙자료를 프린트해 갔다. 고용24로 입사지원한 경우만 증빙자료 불필요하고,다른 취업사이트에서 지원한 경우는채용공고와 취업활동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채용공고..
2026.06.12 -
버거킹 / 콰치와퍼주니어 / 몬스터와퍼 / 리얼 어니언링 후기
버거킹은 먹을 때마다 맛이 기억 안 난다.그래서 이번에는 후기를 쓴다. 일단 몬스터와퍼.햄버거 하나에 무려 만 원이 넘는다. 비싸서 그런지 사이즈는 굉장히 컸다.2번 나눠서 먹었는데도 종일 배불렀다. (더부룩해서) 소스는 약간 매콤했다.양 많은 사람한테 추천한다.나한테는 너무 커서 다음에는 다른 걸 시킬 것 같다. 감자튀김을 리얼 어니언링으로 교환했다.튀김옷이 맛있었고, 안에 진짜 양파가 들어있다. 감자튀김과 비교했을 때 양이 좀 적은 것 같다.나는 맛보다 양이라서, 다음에는 그냥 감튀 먹을 거다.양보다 맛을 원한다면 어니언링을 추천한다. 콰치와퍼주니어배불러서 냉장고에 넣어놨다 다음날 전자레인지에 데워먹었다. 사이즈가 아침에 먹기 적당했다.몬스터와퍼랑 비교하면 크기가 거의 두세배 차이 나는 것 같다..
2026.06.12 -
토스인컴 환급액 찾기 쓰면 안 되는 이유
세금 신고 책임은 전부 본인에게 있다.환급액 찾아준다면서 해당 안 되는 공제 넣어서 금액 뻥튀기한 다음수수료 결제하게 만드는 수법이다. 설령 환급을 실제로 받는다고 하더라도몇 년 후에 문제 될 시 전부 본인 책임이다. 홈택스로 신고한 게 제일 정확하다는 걸 알고 있었는데도,토스인컴에서 환급액 찾아주겠다고 하도 광고해서 나도 결국 신청하고 말았다. 다시 생각해 보니 찝찝해서 취소하려고 해도,신청한지 2일이 지났기 때문에 취소가 안 됐다. 아무래도 기각될 거 같아서 토스인컴 Q&A를 찾아봤다. 만약 기각될 경우 결제한 수수료는 돌려받기 힘들어 보인다.애초에 홈택스로 하면 간단하고 수수료도 0원인 걸자기네들이 수수료 받고 장사한다는 게 말이 안 된다. 광고에 넘어간 내가 바보다.머리로는 알고 있었는데도 자꾸..
2026.06.03